일정

예식 준비 타임라인

예식일을 넣으면 준비 항목을 역순으로 배치합니다. 혼인신고일을 넣으면 제도상 기한도 함께 셉니다.

예식까지 약 6.7개월 · 2026-10-22 기준

  1. 예산 정하기와 양가 상견례예식장놓치면 곤란
  2. 예식장 후보 답사예식장
  3. 예식장 계약예식장놓치면 곤란

    인기 예식장과 성수기 날짜는 1년 전에도 마감됩니다. 가장 먼저 잡으세요.

  4.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계약촬영놓치면 곤란
  5. 주택 청약·대출 사전 상담신혼집놓치면 곤란

    특별공급 청약과 기금 대출은 심사 기간이 길어 예식보다 먼저 움직여야 합니다.

  6. 신혼집 계약신혼집놓치면 곤란
  7. 예물·예단 정하기의상·예물
  8. 웨딩 촬영촬영
  9. 신혼여행 예약신혼여행

    항공권은 일찍 잡을수록 쌉니다.

  10. 청첩장 디자인·주문하객
  11. 하객 명단 확정하객
  12. 예식 진행 순서·사회자·축가 확정예식장
  13. 청첩장 발송하객놓치면 곤란
  14. 드레스 가봉의상·예물
  15. 신혼여행 여권 유효기간 확인신혼여행놓치면 곤란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하는 나라가 많습니다.

  16. 혼인신고 서류 준비서류

    가족관계증명서·혼인관계증명서

  17. 최종 하객 수 통보하객놓치면 곤란

    식대가 여기서 확정됩니다.

  18. 예식장 최종 리허설예식장
  19. 예물·의상·서류 최종 점검의상·예물
  20. 예식예식장놓치면 곤란
  21. 혼인신고서류놓치면 곤란

    신혼부부 지원 사업 대부분이 혼인신고일을 기준으로 기간을 셉니다. 미루면 그만큼 자격 기간이 줄어듭니다.

법과 제도가 정한 날짜

위의 준비 일정은 업계에서 흔히 권하는 순서입니다. 아래는 법과 제도가 정해 둔 날짜라 지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 D-70
    결혼세액공제 (혼인에 대한 세액공제)

    까지 · 2026년 12월 31일 이전에 혼인신고를 하면 한 사람당 500,000원(50만원)을 세금에서 빼 준다. 부부가 둘 다 받으면 합쳐 1,000,000원(100만원)이다. 나이·소득·초혼 요건이 없고 평생 1회만 받는다. 예식일이 아니라 혼인신고일이 기준이다.

  • D-801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까지 · 취득 당시 가액 12억원 이하 주택을 생애 처음 사면 취득세에서 최대 3,000,000원(300만원), 그 밖의 주택은 2,000,000원(200만원)을 빼 준다. 소득 요건도 혼인 요건도 없다. 2026년 1월 1일 시행 개정으로 3개월 내 전입 의무를 비롯한 종전 추징 사유가 모두 없어졌다. 2028년 12월 31일까지 적용한다.

혼인신고일을 넣으면 증여 공제 기간, 연말정산 배우자 공제 기준일, 신혼부부 자격이 끝나는 날을 함께 보여드립니다.

날짜는 달력으로 단순히 더하고 뺀 값입니다. 기한이 며칠 안 남았다면 반드시 관할 세무서나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혼인신고를 서두르는 것이 늘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 청년 단독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지원은 신고하는 순간 대상에서 빠집니다.